하단의 이것. 누를 수 있는 버튼입니다.
당신의 좋아요를 남겨보세요.

304*540 350*197

 [이모티콘] 


2025-11-23 02:11

와 통화로 들리는 건데도 음원 같아...
진짜 노래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음 ㄷㄷ

     

2025-11-23 04:49

오랜만에 마리미떼 볼까 했는데 이거 보니까 우영우도 다시 보고 싶어짐.. 우영우 먼저 볼까.. 고민되네!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