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단의 이것. 누를 수 있는 버튼입니다.
당신의 좋아요를 남겨보세요.

304*540 350*197

 [이모티콘] 


2025-11-18 22:30
시녀로 살아남기 56화
내 꿈은… 집으로 돌아가는 것.
하지만 이 세계에서는 누구도 내 꿈을 이해해 줄 수 없다.
낮의 별이 하늘에 떠 있다고 해도 보이지 않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이고,
이해받지 못하고 말할 수도 없는 꿈은 꿈이 아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와, 마법 진짜 편하네. 혼자 육아하면 안 되나.'

     

2025-11-19 02:38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천선란
더 오래 사는 쪽이 불리했다. 언제나.
· 나
11.19 02:38
정말 끌게.
사랑해.
이번 생은 덕분에 즐거웠어.
다음 삶에서 또 만나.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