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 X 432 ★☆

4

No. 9

Dead Talents Soci… 감독/각본: 쉬한창

2024.06.28

No. 9


★★★★★

잘봤다. 그냥 이 말만으로 충분한 영화인 듯.. 공포영화를 기대하고 보면 2점인데 괜찮은 영화로써 어땠냐고 물어보면 저는 5점이요.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캐디적으로든 인간상으로든..
죽어서도 현실이랑 다를 바 없는 삶은 조금 잔인하지 않은가(◞‸◟) 살아있을 때보다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건 기만이지..

"초면이라니 말도 안 돼요. 지난번에 대화도 했는데."
"그때 넌 별 볼 일 없었잖아. 무슨 존재감이 있었겠어?
우리 다 그래. 무시당하지 않으려고 자신을 괴물로 만들지. 쟤들한테 재능이 무슨 뜻인지 알아?
사람들 눈에 보이는 거. 쟤들한텐 그게 재능이야."
"사람들 눈에 보인다는 게 뭔데요?"
"우리 추측일 뿐이지."

"있잖아. 굳이, 특별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어. 괜찮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마코토 옵이 최면..? 세뇌하는 것? 같음. 나도 모르게 아이더 쉬시엔 이러고 있음..
2

No. 8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 감독/각본: 김민하

2024.11.06

No. 8


★★☆☆☆

2025.07.05
처음엔 진짜 재밌게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개그코드가 안 맞음.. 아쉽다. 공포는 반찬일 뿐 적당히 차려낸 B급 코미디 영화. 중간 중간 귀신도 귀여워보일 때가 있음ㅋㅋ

영화를 봐야만 완전하게 이해되는 이동진 평.
1

No. 7

스토브리그 극본: 이신화

2019.12.13

No. 7


★★★★★

2025.05.22~2025.05.23
1

No. 6

제멋대로 떨고있어 각본: 오오쿠 아키코,와타야 리사,유나 시라이시

2017.12.23

No. 6


★★★☆☆

마지막 장면에 속아 보게 된 영화..
1

No. 5

천마행공 각본 : 다니엘 샤이너트

2022.03.25

No. 5


★★★★☆

2025.03.31
2

No. 4

브러쉬 업 라이프 극본: 바카리즈무

2023.01.08

No. 4


★★★★★

아~ 오랜만에 정말 재밌게 봤다!
‘내세에 원하는 생명체로 태어나기 위해 현세에서 덕을 쌓는다.’ 타임 리프가 이렇게 간결하게 설명 되는 작품은 오랜만이라서 좋았다. 여자 주인공에 여자들의 우정을 다루면서 여자 위주 서사인 것도 좋았고, 떡밥 회수도 찝찝하게 남기는 거 없이 전부 회수했고, 좀 진부할 수도 있겠지만 마지막은 그린듯한 해피엔딩인 점까지 만족스럽다.

더 나아지고 싶지만, 꼭 더 나은 삶이 아니라도 괜찮아.
어떤 모습을 하더라도 우리는 모두 살아있기에.
2

No. 3

DLC : 찬장과 서랍장 개발자: Max Inferno

2023.06.27

No. 3


★★★★☆

이번엔 진짜 강아지 없어..(ᐡ ′̥̥̥ ˙̫ ‵̥̥̥  ᐡ)
하지만 재밌었어요. 아무래도 별 보러 가자랑 2일 밖에 차이가 안 나서 그런지 비교적 단순하고 가벼운 퍼즐 위주였음. 정리 방법도 거의 한 가지고..
그래서 이제 막 리틀 레프트 시작한 사람이 있다면 나는 본겜 > 찬장과 서랍장 > 별 보러 가자 순으로 하라고 추천하고 싶다.

우리 고양이 귀여워요.
3

No. 2

DLC : 별 보러 가자 개발자: Max Inferno

2024.06.25

No. 2


★★★★★

다른 게시판에 게임 양 너무 많다 해놓고서 이틀만에 깨버렸다... ㅇ_ㅇ 하루만에 못 깬 건 맞긴 한데.... 쓰읍
앞선 후기에 이어서 억지 문제가 DLC에서도 아주 가끔 나왔는데 좀 더 억지스러운 느낌? 이게 단순히 동서양 관점 차이인 건지 여전히 내가 돌머리라 그런 것인지? (૭ ᐕ)૭
DLC에서도 고양이는 무척이나 사랑스러웠고 강아지가 안 나와서 -0.5점 입니다.
(갓겜이라 차마 1점 삭제는 못하겠음)


생각해 보니 강아지 있었다.. 너무 귀여웡 (별점 수정)
첫 번째는 고양이인지 강아지인지 좀 긴가민가하지만..
저거 찍으려고 들어갔는데 이 DLC 아직 다 깬 게 아니었음... 이럴수가.. 오히려 좋아 (~ ᵕ ̫ ᵕ)~



*도전과제 스포있음
갓겜! 이 게임은 갓겜입니다!
4

No. 1

A Little to the Left 개발자: Max Inferno

2022.11.09

No. 1


★★★★★

조작 간단하고 컨셉도 귀엽고 그래픽도 보기 좋아서 마음에 들었다. 다만 30문제에 한 번 꼴로 조금 억지가 있지 않나... 그냥 내가 머리 회전이 덜 된 것인가...
릴레싱 힐링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화가 많아서 중간 중간 좀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고양이가 귀여워서 5점. 크레딧에 참여한 사람들 반려동물로 추정되는 그림들이 너무 너무 귀여워서 5점.
다음엔 강아지 게임 만들어줬으면.

아하하 귀여워


고양이를 쓰다듬을 수 있어~


여러 마리를 쓰다듬을 수 있어~